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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무선 EMS트레이닝솔루션 ‘미라클EMS’, 홍콩 요우아 그룹과 15억원 투자계약 체결


국산 무선 EMS트레이닝솔루션 ‘미라클EMS’가 홍콩 요우아 그룹과 15억원 규모의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로츠차일드 재직시절 알리바바를 미국 NYSE 상장시킬 때 컨설팅을 담당한 요우아 그룹의 CFO인 제프리정은 “EMS 트레이닝 솔루션을 전세계에 보편화해 모두가 건강해질 수 있는 헬스 케어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헬스 케어 산업 부분에서 미라클 EMS가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하에 투자하게 됐다”고 전했다.
요우아 그룹은 EMS트레이닝 시장에서 리더가 되고자 특허 및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미라클 EMS’에 전략적인 투자를 진행하며 지속적인 후속 투자를 진행할 뜻을 내비쳤다.
이에 대해 미라클EMS(SR인터내셔널) 박의한 대표는 “이번 투자계약 체결은 해외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으며 이후 독일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헬스케어 박람회인
‘FIBO 2018’에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시아뉴스통신
황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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