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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33만개 가맹점을 보유한 공룡 기업 요우아 그룹, 인도에서 이븐스 인도법인과 MOU 체결


지난 10일 문재인 대통령과 인도의 무디 총리가 방문한 인도 뉴델리 인근 행사장에서 같은 날 중국의 공룡 기업인 요우아 그룹 법인 대표(찰스)와 이븐스 인도법인 대표(김동혁)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인도에 창업진흥 원장이 함께 동참에 나섰다.
찰스는 요우아 그룹 홍콩 법인장으로 싱가포르 출신이며, 중국 알리바바 마윈과 동문이다. 그는 중국과 아시아 비즈니스에 능통하여 짧은 시간에 요우아 그룹을 성공적으로 키워 왔다.
요우아 그룹은 33만개의 가맹점을 보유한 중국의 대형 프렌차이즈로 각 가맹점에 이븐스의 NFC특허 기술인 선불 결제 기능을 탑재시킨다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븐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많은 가맹점을 확보하게 됐다.
이븐스 쿠폰은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결제 툴로서 한국, 태국, 인도를 기반으로 진행하고 있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아시아의 대표 블록체인 결제 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여겨진다.
뉴스웍스
장원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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